생활정보 / / 2026. 8. 16. 17:50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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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순위와 상금을 정리했습니다. 서교림이 최종 18언더파 270타로 역전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습니다. T10까지 경기 결과와 분석도 함께 확인하세요.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는 서교림으로, 최종 18언더파 270타(67-73-66-64)를 기록하며 시즌·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정보

대회: 2026년 8월 13일(목) ~ 16일(일) /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컨트리클럽 명성산코스

코스 조건: 파72 / 6,713야드 /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총상금: 12억 원 /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우승: 서교림 / 최종 18언더파 270타 (67-73-66-64)

주최: 엘앤피코스메틱(메디힐)·한국일보 / 주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우승 특전: KLPGA 투어 시드권 2년(2027~2028시즌), 세라젬 마스터 V9(660만 원), 시몬스 제품(1,000만 원)


목차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대회 개요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엘앤피코스메틱의 대표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과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대회입니다. 2022년 창설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올해 처음으로 총상금이 10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증액됐고, 우승상금도 1억 8,000만 원에서 2억 1,6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컨트리클럽 명성산코스(파72 / 6,713야드)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23명의 선수가 나흘간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전을 펼쳤습니다.

대회 기본 정보

  • 대회 기간: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6일(일)
  • 대회 장소: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컨트리클럽 명성산코스
  • 코스 정보: 파72 / 6,713야드
  • 경기 방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컷오프: 공동 60위)
  • 총상금: 12억 원 /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 출전 선수: 123명 (초청 2명·추천 10명 포함)
  • 우승자 서교림, 역전 우승으로 시즌 3승 달성

서교림은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폭발시키며,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김민솔과 최예림을 추월해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라운드 종료 시점에 선두와 3타 차 4위(-10)에 머물렀던 서교림이 마지막 날 극적인 반전을 이뤄낸 것이랍니다.

서교림 라운드별 스코어

1라운드: 67타(-5) | 2라운드: 73타(+1) | 3라운드: 66타(-6) | 4라운드: 64타(-8)

최종 합계: 270타(-18) /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2라운드에서 오버파(+1)를 기록하며 순위가 내려갔지만, 3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다시 치고 올라온 데 이어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내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4라운드 64타는 이번 대회 최저 라운드 스코어로, 서교림의 집중력이 빛난 라운드였습니다.

서교림 선수 소개

서교림은 2025년 KLPGA 투어 신인왕 출신의 20세 선수입니다. 2026시즌에는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연이어 우승한 데 이어, 이번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까지 제패하며 시즌 3승·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도 함께 세웠습니다.

우승 상금 및 특전 상세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외에도 KLPGA 투어 시드권 2년(2027~2028시즌)이 보장되며, 세라젬 마스터 V9(660만 원 상당)과 시몬스 제품(1,000만 원 상당)도 함께 수여됐습니다.


최종 순위 T10 및 순위별 상금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순위 T10과 순위별 상금입니다. T10에는 총 7명이 동률을 이뤘습니다. 주요 상금은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순위 선수명 (스코어 / 합계) 상금
1 서교림 (-18 / 270타) 216,000,000원
2 김민솔 (-16 / 272타) 132,000,000원
T3 이지현3 (-15 / 273타) 78,000,000원
T3 최예림 (-15 / 273타) 78,000,000원
T5 김새로미 (-13 / 275타) 45,000,000원
T5 이다연 (-13 / 275타) 45,000,000원
T7 김민주 (-12 / 276타) 33,000,000원
T7 유현조 (-12 / 276타) 33,000,000원
9 이가영 (-11 / 277타) 24,000,000원
T10 김아림·마다솜·박예지·방신실·안지현·조혜림·홍지원 (-10 / 278타) 14,982,857원

T10에는 총 7명이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체 순위 및 상금 내역은 KLPGA 공식 리더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 결과 분석

서교림의 드라마틱한 역전 우승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가장 주목할 장면은 서교림의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입니다. 3라운드 종료 시점에 공동 1위는 최예림·김민솔(-13), 3위 이지현3(-11), 4위 서교림(-10)이었습니다. 선두와의 격차가 3타로 절대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쉬운 추격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서교림은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터뜨리며 최종 18언더파 270타를 완성했습니다. 앞 조에서 경기를 마친 선수들의 스코어가 확정되면서, 서교림이 단독 우승자로 확정됐습니다. 2라운드 오버파의 부진을 완벽히 극복한 역전 드라마였습니다.

김민솔 준우승, 시즌 4승 도전 다음으로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13)로 KLPGA 투어 신인 최초 시즌 4승을 눈앞에 뒀던 김민솔은 최종 준우승(-16, 1억 3,200만 원)에 머물렀습니다. 올해 4월 iM금융오픈, 6월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3승을 거둔 김민솔은 4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습니다.

최예림 T3, 또 한 번의 아쉬운 마무리

통산 준우승만 9차례 기록하며 첫 우승을 갈망했던 최예림은 이번 대회에서도 T3(-15, 7,800만 원)로 우승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서 출발한 만큼 아쉬움이 더욱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예림은 이번 대회 포함 역대 T10 진입만 3회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지현3의 코스레코드 타이, T3로 마무리

이지현3는 3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1개로 9언더파 63타를 쳐내며 이 대회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라운드까지 상위권 밖에 있었던 이지현3가 3라운드 하루에만 순위를 끌어올린 집중력은 대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최종 T3(-15, 7,800만 원)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자는 누구인가요?

A. 서교림이 최종 18언더파 270타(67-73-66-64)로 우승했습니다. 시즌 3승이자 통산 3승 달성입니다.

 

Q. 우승 상금은 얼마인가요?

A. 우승상금은 2억 1,600만 원이며, 이번 대회 총상금 규모는 12억 원입니다.

 

Q. 2위, T3 상금은 얼마인가요?

A. 준우승 김민솔은 1억 3,200만 원, T3 이지현3와 최예림은 각각 7,8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Q. 전체 최종 순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KLPGA 공식 홈페이지(klpga.co.kr) 리더보드 메뉴에서 전체 순위와 상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서교림의 4라운드 역전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서교림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하며 상금·대상 포인트 순위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높였습니다. 다음 KLPGA 투어 대회는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으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포천힐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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