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의 우승상금과 순위별 상금 배분표를 KLPGA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1위부터 60위까지 상금 전체와 코스 분석, 역대 우승 기록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2억 1,600만 원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지난해 총상금 10억 원에서 2억 원이 증액되어 역대 최고 규모인 12억 원으로 격상됐습니다.
2025 대회에서 대회 역대 최소타 기록(259타, -29)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린 홍정민(HJ중공업)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김아림·박성현·이다연·박현경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해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고되는 대회입니다.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핵심 정보
- 대회 일정: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6일(일)
- 장소: 몽베르 컨트리클럽, 경기도 포천시
- 코스: 명성산-아웃(OUT) / 명성산-인(IN), 파72 / 6,713야드
- 경기방식: 72홀 스트로크플레이
- 총상금: 12억 원 (1,200,000,000원)
-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216,000,000원)
- 중계: SBS Golf, Wavve
- 입장: 전일정 무료
목차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대회 기본 정보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대회로, 메디힐과 한국일보가 공동 스폰서를 맡고 있습니다. 202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감동적인 우승 스토리가 쏟아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회랍니다.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는 총 31개 대회, 347억 원 규모로 운영되는데, 이번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대회당 평균 상금(약 11억 2,000만 원)을 웃도는 12억 원 규모입니다. 그만큼 선수들에게도 중요한 대회임은 물론, 상금랭킹과 시즌 흐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
| 일정 |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6일(일) |
| 장소 | 몽베르 컨트리클럽, 경기도 포천시 |
| 코스 | 명성산-아웃(OUT) / 명성산-인(IN) |
| 전장거리 | 예선 6,713야드 / 본선 6,713야드 |
| 기준파 | 파72 (Par 72) |
| 경기방식 | 72홀 스트로크플레이 |
| 스폰서 | 메디힐, 한국일보 |
| 총상금 | 12억 원 (1,200,000,000원) |
| 대행사 | 스포츠웨이브 / 010-9573-7669 |
| 입장 | 전일정 무료입장 |
코스 분석: 명성산-아웃/명성산-인

몽베르 컨트리클럽은 경기도 포천시 명성산 자락에 자리한 코스로, 빼어난 자연경관 덕분에 'KLPGA 풍광 지존'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아름다운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코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명성산-아웃(OUT)과 명성산-인(IN) 두 파트로 나뉘며, 합계 파72, 전장 6,713야드의 정통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웃/인 코스 핵심 특징

몽베르 컨트리클럽은 파3 4개, 파4 10개, 파5 4개로 구성된 정통 파72 레이아웃입니다. 코스 전체적으로 아이언 정확도와 퍼팅 안정감이 스코어를 좌우하며, 장타 선수들에게는 4개의 파5 홀이 버디·이글을 노릴 수 있는 핵심 공략 포인트가 됩니다.

- 최장 홀: 12번홀 (파5, 596야드) - 전체 18홀 중 가장 긴 홀로, 투 온이 쉽지 않아 레이업 전략과 단거리 어프로치 능력이 승부를 가릅니다.

- 최단 홀: 15번홀 (파3, 137야드) - 짧지만 핀을 직접 공략하는 만큼 탄도와 스핀 조절이 핵심입니다.

- 아웃 코스 최대 버디 찬스: 6번홀 (파5, 549야드) - 선수들이 공격적으로 이글·버디를 노리는 전반 핵심 홀입니다.
- 인 코스 승부처: 14번홀 (파5, 547야드) - 후반 두 번째 파5로, 이 홀에서의 스코어 차이가 우승 경쟁의 분기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최종 승부: 17번홀·18번홀 - 거리 있는 파3(196야드)와 마무리 파4(397야드)로 이어지는 후반 클라이맥스 구간입니다.
몽베르 코스 핵심 포인트 요약
- 전체 파72, 총 6,713야드: 파3 4개 / 파4 10개 / 파5 4개 구성
- 최장 홀: 12번홀(파5, 596야드), 이 홀에서의 버디 여부가 우승 경쟁의 분기점
- 최단 홀: 15번홀(파3, 137야드), 핀 공략 정확도가 핵심
- 파5 홀이 총 4개로, 장타 선수에게 이글·버디 기회가 집중됨
- 코스 전체적으로 아이언 정확도와 퍼팅 능력이 스코어를 좌우하는 레이아웃
중계 일정 및 시청 방법
이번 대회는 SBS Golf 채널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Wavve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1·2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3·4라운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생중계가 시작됩니다. 주말 최종 라운드는 이른 시간에 시작하는 만큼 시청 계획을 미리 잡아두시는 게 좋겠죠.

| 라운드 | 날짜 | 중계 시간 |
|---|---|---|
| 1라운드 | 8월 13일(목) | 11:00 ~ 17:30 |
| 2라운드 | 8월 14일(금) | 11:00 ~ 17:30 |
| 3라운드 | 8월 15일(토) | 09:30 ~ 16:00 |
| 4라운드 (최종) | 8월 16일(일) | 09:30 ~ 16:00 |
중계 채널 안내 (2026 기준)
- TV 생중계: SBS Golf
- 온라인 스트리밍: Wavve
총상금 및 우승상금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의 총상금은 12억 원(1,200,000,000원)입니다. 지난 2022~2025년 4개 대회가 모두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렸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2026 대회는 2억 원이 증액되어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상금 역시 기존 1억 8,000만 원에서 2억 1,600만 원으로 3,600만 원 올라, 우승의 가치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총상금 12억 원을 기준으로 우승자에게는 전체의 18%에 해당하는 2억 1,600만 원이 돌아갑니다.

상위 1~5위 선수가 가져가는 상금은 총 5억 5,200만 원으로 전체의 약 46%에 달합니다. 이는 상위 성적이 연간 상금 랭킹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2025년 vs 2026년 상금 비교
- 총상금: 10억 원(2022~2025) → 12억 원(2026), 2억 원 증액
-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2022~2025) → 2억 1,600만 원(2026), 3,600만 원 증액
- 1~5위 합산 상금: 5억 5,200만 원 (총상금의 약 46%)
- 2026시즌 KLPGA 전체 31개 대회 평균 상금(약 11억 2,000만 원) 초과 규모
순위별 상금 배분표

아래 표는 KLPGA 공식 발표 기준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1위~10위 순위별 상금 배분표입니다. 우승자에게는 총상금의 18%인 2억 1,600만 원이 지급되며, 10위에 진입하면 최소 1,800만 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 순위 | 상금 | 총상금 비율 |
|---|---|---|
| 1위 | 216,000,000원 | 18.0% |
| 2위 | 132,000,000원 | 11.0% |
| 3위 | 96,000,000원 | 8.0% |
| 4위 | 60,000,000원 | 5.0% |
| 5위 | 48,000,000원 | 4.0% |
| 6위 | 42,000,000원 | 3.5% |
| 7위 | 36,000,000원 | 3.0% |
| 8위 | 30,000,000원 | 2.5% |
| 9위 | 24,000,000원 | 2.0% |
| 10위 | 18,000,000원 | 1.5% |
11위~60위 순위별 상금 요약 정리

10위 이하부터는 상금 감소폭이 완만해지며, 20위권 이내에 들어도 KLPGA 상금 랭킹에 의미 있는 점수를 쌓을 수 있습니다. 11위부터 60위까지의 상금은 아래와 같이 요약됩니다.
- 11위~20위: 1,680만 원(11위)에서 1,200만 원(20위)까지 단계적으로 감소합니다.
- 21위~30위: 1,176만 원(21위)에서 1,020만 원(30위) 구간으로, 30위권 진입 시 1,000만 원 이상이 보장됩니다.
- 31위~45위: 1,008만 원(31위)에서 840만 원(45위)까지 고른 간격으로 배분됩니다.
- 46위~60위: 약 828만 원(46위)에서 660만 원(60위)까지 지급됩니다. 60위가 최하위 상금 수령 순위입니다.
순위별 상금 핵심 포인트
-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은 2위(1억 3,200만 원)의 약 1.6배에 달하는 규모로, 우승의 가치가 절대적으로 큽니다.
- 컷 통과 후 60위 이내 진입 시 최소 660만 원이 지급됩니다.
- 20위 이내에 들면 1,200만 원 이상이 보장되어 상금 랭킹에 실질적인 영향을 줍니다.
- 동점자 발생 시 해당 순위 상금을 동점자 수로 균등 분배합니다.
- 컷 탈락 선수에게는 상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역대 우승자 기록 및 분석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합니다. 2022년 첫 대회부터 2025년까지 총 4명의 우승자가 배출됐으며, 박지영이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 정상에 오른 것이 가장 눈에 띕니다. 역대 총상금은 10억 원 규모로 유지되다가 2026년 처음으로 12억 원으로 격상됐습니다.

| 연도 (회차) | 우승자 | 우승 기록 / 상금 |
|---|---|---|
| 2022 (1회) | 박지영 | 270타 (-18) /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
| 2023 (2회) | 이주미 | 276타 (-12) /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
| 2024 (3회) | 박지영 | 266타 (-22) /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
| 2025 (4회) | 홍정민 | 259타 (-29) 대회 최소타 /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
| 2026 (5회) | 진행 중 |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 |
역대 우승 기록 분석
역대 우승 기록을 들여다보면 몇 가지 흥미로운 흐름이 보입니다. 우선 우승 스코어가 대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1회 대회(2022년) 우승 스코어가 270타(-18)였던 반면, 4회 대회(2025년)에서는 259타(-29)까지 내려갔습니다. 같은 코스에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해마다 진화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 박지영의 2관왕: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 정상에 오른 박지영은 몽베르 코스와 유독 궁합이 맞는 선수입니다. 2022년 270타(-18), 2024년 266타(-22)로 각 대회 최종 4라운드를 지배했으며, 이 코스에서의 경험과 자신감이 타 선수들과 차별화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 2023년 이주미의 우승: 2회 대회에서 이주미가 276타(-12)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다른 연도 대비 언더파 폭이 낮은 편인데, 당시 기상 조건과 코스 세팅에 따른 난이도 차이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 홍정민의 역대 최소타 우승: 2025년 홍정민은 65-64-65-65의 라운드 스코어로 총 259타(-29)를 기록해 대회 역대 최소타 우승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유지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 대회에서의 우승이 2025시즌 KLPGA 상금왕 타이틀로까지 이어졌습니다.
- 2026년 관전 포인트: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대회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하게 됩니다. 반면 2회 우승 경험의 박지영과 LPGA 출신 선수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아, 역대 가장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되는 대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얼마인가요?
A.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2억 1,600만 원(216,000,000원)입니다. 총상금 12억 원의 18%가 우승자에게 지급되며, 지난 4개 대회(1억 8,000만 원) 대비 3,600만 원 증액된 역대 최고 규모입니다.
Q. 대회는 어디서 열리나요?
A.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코스는 명성산-아웃(OUT)과 명성산-인(IN)으로 구성되며, 파72, 전장 6,713야드 규모입니다. 대회 기간 중 날씨는 약 20도 수준으로 예보됩니다.
Q. 어디서 중계를 볼 수 있나요?
A. SBS Golf 채널에서 TV 생중계가 제공되며, 온라인 스트리밍은 Wavv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라운드는 오전 11시, 3·4라운드는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중계가 시작됩니다.
Q. 입장은 유료인가요?
A. 아닙니다.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전일정 무료입장으로 운영됩니다. 1라운드부터 최종 4라운드까지 별도 입장권 없이 직접 갤러리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Q. 컷 통과 기준과 상금 지급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A. KLPGA 정규투어는 2라운드 후 컷을 실시하며, 컷 통과 선수에 한해 상금이 지급됩니다. 이번 대회는 60위까지 상금이 배분되며, 60위 상금은 660만 원입니다. 컷 탈락 선수에게는 상금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2026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은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의 역대 최고 규모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의 타이틀 방어 도전과 김아림·박성현·이다연·박현경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경쟁을 SBS Golf와 Wavve를 통해 생중계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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