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 / 2026. 9. 19. 16: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상금 순위별 상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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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2억 7,000만 원입니다. 총상금 15억 원 규모인 2026 대회의 순위별 상금을 1위부터 60위까지 한 번에 정리하고, 공동 순위일 때 상금 나누는 방식과 역대 우승자까지 담았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KLPGA 투어 가을 시즌에서 상금 규모가 가장 큰 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대부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2억 7,000만 원으로, 총상금 15억 원의 18%를 우승자 한 명이 가져갑니다.

2위와의 차이만 1억 원이 넘다 보니 마지막 날 한 타가 그대로 억 단위 차이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1위부터 60위까지 상금이 어떻게 나뉘는지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정보

  •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총상금의 18%)
  • 2위 1억 6,500만 원, 3위 1억 2,000만 원, 10위 2,250만 원
  • 상금은 60위까지 지급되며, 1~60위 상금을 모두 더하면 총상금 15억 원
  • 동타일 때는 해당 순위 상금을 합산해 인원수대로 똑같이 나눔
  • 2026년 9월 17일~20일, 안산 더헤븐CC에서 개최 (올해 8회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026 대회 개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대회로, 2019년 처음 열린 뒤 올해로 8번째를 맞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장소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렸는데, 올해는 경기 안산 대부도의 더헤븐CC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항목 내용
대회명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8회)
기간 2026년 9월 17일(목)~20일(일)
장소 경기 안산 더헤븐CC 웨스트·사우스 코스
코스 파72, 6,819야드
방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더헤븐CC는 페어웨이가 좁고, 17번과 18번 홀 마무리가 까다로운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2라운드까지 108명 가운데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가 19명뿐이었을 만큼 스코어가 쉽게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얼마일까

올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자가 받는 금액은 2억 7,000만 원입니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 몫 2억 7,000만 원은 최근 대회와 같은 규모로 올해도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KLPGA 투어 대회는 보통 총상금의 18%를 우승상금으로 책정합니다. 이 대회도 같은 비율을 따르고 있어서, 15억 원의 18%인 2억 7,000만 원이 우승자 몫이 됩니다.

1위와 2위 상금 차이

2위 상금은 1억 6,500만 원입니다. 우승상금과 비교하면 1억 500만 원이 차이 납니다.

 

3위(1억 2,000만 원)까지는 억 단위 상금이지만, 4위부터는 7,500만 원으로 확 줄어듭니다. 선두권 선수들이 마지막 홀까지 한 타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순위별 상금 총정리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순위별 상금은 KLPGA 공식 대회 정보에 공개된 배분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총상금과 우승상금이 같았던 2023년과 2024년 대회의 배분이 동일했고, 올해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표는 보기 편하게 만 원 단위로 반올림했습니다.

1위~10위 상금

순위 상금 총상금 대비
1위 2억 7,000만 원 18%
2위 1억 6,500만 원 11%
3위 1억 2,000만 원 8%
4위 7,500만 원 5%
5위 6,000만 원 4%
6위 5,250만 원 3.5%
7위 4,500만 원 3%
8위 3,750만 원 2.5%
9위 3,000만 원 2%
10위 2,250만 원 1.5%

톱10 상금을 모두 더하면 8억 7,750만 원으로, 총상금의 58.5%가 상위 10명에게 돌아갑니다.

11위~60위 상금

11위부터는 순위 간 차이가 수십만 원 수준이라 10위 단위로 묶어 정리했습니다.

순위 구간 상금 범위
11~20위 2,100만 ~ 1,500만 원
21~30위 1,470만 ~ 1,275만 원
31~40위 1,260만 ~ 1,125만 원
41~50위 1,110만 ~ 975만 원
51~60위 960만 ~ 825만 원

60위 상금은 825만 원입니다. 1위부터 60위까지 상금을 전부 합치면 정확히 총상금 15억 원이 되기 때문에,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순위별 상금은 60위 안에 들어야 받을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동 순위일 때 상금 나누는 방식

KLPGA 규정상 동타가 나오면 해당 순위들의 상금을 합친 뒤 인원수대로 똑같이 나눕니다. 예를 들어 두 명이 공동 2위라면 2위와 3위 상금을 더해 반씩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상황 계산 1인당 상금
공동 1위 2명 (2억 7,000만+1억 6,500만)÷2 2억 1,750만 원
공동 2위 2명 (1억 6,500만+1억 2,000만)÷2 1억 4,250만 원
공동 3위 3명 (3·4·5위 상금 합)÷3 8,500만 원

다만 우승은 공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72홀을 마치고 동타가 나오면 연장전으로 우승자를 가리고, 진 선수는 2위 상금 1억 6,500만 원을 받습니다.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경쟁 현황

2라운드까지는 장은수가 이틀 연속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며 4언더파 140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홍진영, 김민선, 황유민이 3언더파로 한 타 차 공동 2위에서 추격했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태국의 짜라위 분짠이 5언더파 67타를 몰아치며 공동 30위에서 선두권으로 뛰어올랐습니다. 좁은 코스 특성상 최종 라운드에서도 순위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목할 출전 선수

  • 이다연: 디펜딩 챔피언, 2023·2025년 우승에 이어 대회 3승 도전
  • 이민지: 2021·2023·2025년 준우승, 그중 두 번은 이다연과의 연장 끝 패배
  • 리디아 고: LPGA 투어 통산 23승, 하나금융그룹 후원 선수
  • 서교림·김민솔: 올 시즌 각각 4승, 3승을 올린 KLPGA 대세
  • 이와이 아키에·치사토 쌍둥이 자매: 일본에서 온 KLPGA 첫 출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

2019년 초대 챔피언 장하나를 시작으로 매년 새 얼굴이 우승을 차지해 왔습니다. 이 흐름을 깬 선수가 바로 이다연입니다.

연도 우승자 비고
2019 장하나 초대 챔피언
2020 안나린  
2021 송가은  
2022 김수지 베어즈베스트 청라 첫해
2023 이다연 연장 승부
2024 마다솜 2위 윤이나, 3위 이민지
2025 이다연 대회 2승, 연장 승부
2026 ? 더헤븐CC 첫 개최

2024년에는 마다솜이 우승하며 윤이나(2위), 이민지(3위)를 제쳤습니다. 이다연이 올해도 정상에 선다면 대회 최초 3승이자 첫 2연패 기록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얼마인가요?

A. 2억 7,000만 원이며, 총상금 15억 원의 18%에 해당합니다.

Q.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순위별 상금은 몇 위까지 받나요?

A. 60위까지 지급되며, 60위 상금은 825만 원입니다.

Q. 공동 순위가 나오면 상금은 어떻게 되나요?

A. 해당 순위들의 상금을 합산한 뒤 인원수로 똑같이 나눕니다.

Q. 2026 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2026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 안산 대부도 더헤븐CC에서 열립니다.


마무리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상금 2억 7,000만 원은 우승자 한 명에게, 나머지 12억 3,000만 원은 2위부터 60위까지 나뉩니다. 순위 하나에 수백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오가는 구조라 최종 라운드는 끝까지 눈을 떼기 어렵습니다.

장소를 옮긴 올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누가 우승상금의 주인공이 될지, 마지막 날 리더보드를 이 상금표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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